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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se Oil 및 윤활유분야

석유화학분야-GS칼텍스는 정유시설에서 생산되는 나프타를 활용한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1988년 폴리프로필렌 공장을 건설한 데 이어, 1990년 방향족사업에 참여하여, 생활용품부터 첨단소재를 아우르는 기초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방향족

석유화학제품은 목재, 고무, 섬유 등 천연제품의 한계를 대체하고 자동차, 전자, 건설, 의류 등 거의 모든 산업에 기초소재로 사용됨으로써, '산업의 쌀' 로 불립니다. GS칼텍스는 지속적인 증설을 통해 연산 135만톤의 파라자일렌 생산시설을 비롯하여 한해 총 280만톤에 이르는 방향족(벤젠, 톨루엔, 자일렌) 생산능력을 갖추어, 단일 방향족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폴리프로필렌

 GS칼텍스는 1988년 폴리프로필렌 ‘하이프린’의 생산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인 증설 을 통해 연산 18만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여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폴리프로필렌의 원료인 프로필렌은 RFCC(중질유분해시설) 공정으로부터 전량 자체 조달하여 제품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윤활유 용기용 원료, 생수병용 원료, 발포용 원료 등을 국내 최초로 개발함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킴은 물론, 국내 폴리프로필렌 업계의 기술력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도장성 원료, 흡음 파이프용 원료 등 고기능성 원료 개발 및 상품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또한 GS칼텍스는 2006년 복합프로필렌 생산업체인 GS칼텍스(랑팡)소료유한공사를 설립하고 허베이성 랑팡시에 위치한 중국 제1공장을 통해 연간 4만5천톤의 복합수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GS칼텍스(쑤저우)소료유한공사를 설립하고 중국 제2공장을 통해 연간 3만7천톤의 복합수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중국에 진출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하이얼전자 등에 공급함으로써 중국시장 내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한국 기업 최초로 유럽지역 복합수지 사업에도 진출하여 체코에 공장을 준공하였고, 2013년에는 진주에 연간 4만톤의 복합 수지 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향후 단계적으로 증설하여 연간 10만톤 이상의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이며,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2016년에는 국내 복합수지 업계 최초로 멕시코에 법인을 설립하였고, 2017년에는 연간 3만톤, 2020년까지는 연간 5만톤 규모까지 생산 능력을 확대하여 글로벌 복합수지 제조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